
최근 인천 베이비페어를 방문하여 씨투엠뉴의 에이블유모카플러스 트라이크 유모카를 구매했습니다
아들이 18개월 되었는데 최근에 유모차에 태우려고하면 싫어하는 것이 이유였습니다
아마 유모차를 타면 시야가 좁아져 답답하기도하고 앞보기를 해주지 않으니 더욱 답답함이 커져 싫어하게된 것이 아닐까 추측이 들었습니다
또 유모차가 무게가 꽤 나갔었습니다
접이식이라 들 수 있게 만들어졌지만 무거워서 남자가 들어도 힘든데 주 사용자인 아기 엄마가 들어야하는 상황이라면 이용하기 힘들 것이라 판단했습니다
그래서 좀 더 가볍고 애를 태우기 편하며 탈 때 싫어하지 않으면서 시야가 트여 개방감 있는 제품을 찾아보았습니다
그 결과 적당한 제품을 찾은 것이 씨투엠뉴의 트라이크 유모카였습니다
온라인으로 구매할까 공동구매를 할 때 구매할까 계속 고민하고 있던 차에 베이비페어에도 나온다는 정보를 입수했습니다
근시일내에 하는 베이비페어를 검색해보았습니다
주말에 인천 베이비페어를 진행한다고하였고 입점 업체를 찾아보니 씨투엠뉴도 온다고하여 바로 그 주 주말에 방문했습니다

직접 가서 보니 크기도 적당하고 무게도 적절했습니다
또 애를 앉혀보았는데 태우기 힘들지도 않고 거부하지도 않고 좋아했습니다
구성도 괜찮고 가격도 베이비페어 한정 할인 가격이라고하여 바로 구매했습니다





패브릭으로 구매를 하였습니다
현장에서 설명을 들어보니 전에는 가죽 제품만 있었는데 최근에 패브릭 제품이 새로 나왔다고했습니다
가죽은 닳을 때 막 일어나기도하고 세탁이 불가능 할 것으로 생각되어서 세탁하기 좋고 관리하기 쉬운 패브릭으로 결정했습니다

구성으로는 유모카와 캐노피, 바구니, 안전벨트 패드 세트, 안전가드, 컵홀더, 헤드레스트 였습니다
하단바구니는 사실 용량이 크지 않기도하고 잘 안 쓸거같아서 안 받는다고 했습니다
(현장에서도 필요하면 준다고 했지만 실질적으로 쓰는 분이 많지 않아서 크게 추천하진 않는다고 했습니다)
이렇게 받고 1달 정도 사용해봤는데 아주 잘 쓰고 있습니다

접었을 때 부피가 크지 않아서 차에 싣을 때도 좋고 엄청 무겁지 않기 때문에 아기 엄마가 들기에도 무리가 없었습니다
그리고 제일 중요한 탑승자인 18개월된 아들이 타는 것을 좋아합니다
어린이집 등원할 때 아침마다 "신발 신고 유모카 타자!"라고 말하면 현관 앞에서 대기하면서 탈 준비를 합니다
끌고 다닐 때 손에서 느껴지는 승차감도 나쁘지 않고 브레이크도 잘 걸리고 여러모로 잘 구매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모저모 따져봤을 때 유모차에서 유모카로 넘어간 것은 잘 선택한 것이라 생각이 듭니다
본 포스팅은 내돈내산 작성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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