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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 광릉수목원 근처에 있는 넓고 쾌적한 빵 맛집 - 명장시대 포천점 보호되어 있는 글 입니다. 2026. 3. 7.
토마토라면이 궁금해서 가본 분식집 - 마이네분식 지나가다가 본 분식집이었는데 메뉴 중에 토마토라면이 있는 곳이었습니다"이런곳이 있구나~" 생각하고 가보지는 않았었는데우연히 떡볶이, 참치꼬마김밥을 배달로 시켜먹어봤던 곳이 이곳었고또 마침 우연찮게 지나가다가 "한번 먹고가볼까?" 라는 생각이 들어서 방문해봤습니다 토마토라면 외에도 명란크림라면이 있는 것이 눈에 띄었습니다개인적으로 명란은 좋아하지 않아서 토마토라면을 주문했습니다이것만 먹기는 좀 뭔가 부족할까봐 꼬마김밥도 주문했습니다토마토라면은 라면이라기보단 파스타에 가까운 맛이었습니다홀토마토의 맛과 토마토소스의 맛이 녹진한 파스타의 맛이었습니다그러면서 어린아이도 먹을만하게 살짝 매콤함이 입안에 도는게 맛있었습니다다만 너무 녹진해서 그런지 잘 안 식어서 다 먹을 때까지 너무 뜨겁더군요ㅎㅎ꼬마김.. 2026. 3. 6.
포천 고모리 맛집 중 돌짜장으로 유명한 중국집 - 행운반점 포천 고모리 저수지 쪽에 사람도 많고 맛집도 많아서 가끔 가는 편인 것 같습니다이곳저곳 많이 가봤는데 맨날 지나가다가 본 저 중국집은 가볼 생각을 못했던거 같아서 이번에 가봤습니다매번 지나가면서 보면 주차장이 꽉 차있어서 "이런데서도 중국집이 잘 되네?"라는 생각을 했었는데검색해보니 그냥 일반적인 중국집이 아니라 나름의 무기를 가지고있는 곳이었더군요 돌짜장이 유명한 집이라고해서 가보긴했는데시그니쳐로 돌짜장 외에 돌짬뽕과 유린기가 있더군요?그리고 메뉴를 보다보니 항아리 짬뽕도 있어서 뭘 먹을까 엄청 고민했었습니다그래도 여기 시그니처가 돌짜장, 돌짬뽕이니까 항아리 짬뽕은 나중에 먹어보자라고 얘기하고 주문했습니다 여기 가보니까 계란후라이 셀프 무한리필 시스템이 있더군요옛날에나 .. 2026. 3. 5.
"이런 곳에 대형 한옥 카페가 있다고?" 라는 생각이 드는 베이커리 카페 - 자미궁 제빵소 설 연휴 마지막날 아침 일찍 어린이 병원을 갔는데 사람이 진짜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미어터지는 광경을 목격한 날이었습니다진료 접수하면 최소 3시간 이상 기다려야하는데 여기에 있다가는 괜히 없던 병도 생기겠다라는 생각이 들 정도의 풍경이었습니다이날은 아들이 아파서 간건 아니라 중이염 치료 다 끝나고 확인차 방문하라고 했었던거라 급한건 아니라서 다음에 다시 오기로하고 발걸음을 돌렸습니다병원가려고 아침 일찍부터 준비했는데 원래 목적일 잃어버린 우리 가족은 집에 돌아갈 것인가 어떻게할 것인가 차에서 고민을 하는 시간이 찾아왔습니다아침부터 일찍 나온다고 아무것도 안 먹기도했고 카페인도 땡기는 터라 나온김에 카페를 가자는 의견이 나왔습니다그렇다면 어디를 갈 것인가 생각하며 찾다보니 검단인데 한옥카페가 있다는 정보를.. 2026. 3. 3.
철원 노동당사-역사문화공원 쪽에서 차로 8분 거리에 위치한 카페 - 카페나인(CAFENINE) 철원 쪽에 간 김에 콧바람 쐬러 노동당사-역사문화공원 쪽을 갔습니다다 돌아보고 카페인 충전시간이 되어서 어디를 가볼까 검색해보았는데차로 8분 거리에 갈 수 있는 거리에 오픈한지 얼마 안 된 카페가 있다고해서 한번 방문해봤습니다노동당사-역사문화공원 쪽으로 가는 길에 있던 학저수지 앞에 있더군요그리 멀지 않기도하고 되돌아가는 길이라서 한번 방문해보았습니다 빵 종류는 많지는 않지만 호불호 없이 남녀노소 다 즐길 수 있는 구성이었습니다그리고 빵을 주문하니 데워주셔서 커피와 함께 따땃해진 빵을 먹을 수 있었습니다커피와 음료를 주문하고 구경 좀 하다 발견한건데 가게 한 편에 아이들 색칠놀이할 수 있게 색연필과 종이를 준비하셨더라구요주로 이런 곳에 아이 동반하는 손님들이 많다보니 아이들을 위한 .. 2026. 2. 27.
철원에서 즐길 수 있는 무한리필 한우 불고기 맛집 - 철원 청정한우촌 주말에 철원 쪽으로 나들이를 갔습니다일단 이 날 점심을 뭘 먹을까 고민했는데 장인어른께서 철원이면 무한리필 한우 불고기 잘하는데가 있다고해서 가봤습니다 솔직히 매장은 뭐 엄청 깔끔하고 그렇진 않습니다느낌을 표현하자면 관광버스로 단체 여행하러 갔을 때 섭외하는 식당 느낌입니다그래서그런지 테이블 관리하기 편하게 일회용 비닐로 덮여있는 그런 곳입니다그렇지만 겉으로 봤을 때 고기의 질을 보면 무한리필인 것에 비해 꽤 좋은 편이었고 음식들 있는 부분은 깔끔하게 유지하고 계셨습니다가게 중앙?! 쪽에는 화목난로 같은게 있는데 겨울에는 참나무를 태워서 난방하시는 것 같았습니다들어가기 전에 나무 타는 냄새와 목초액 같은 냄새는 좀 나지만 가게 내부에서는 그런 냄새는 나지 않았고 또 그 옆에는 곰탕을.. 2026. 2. 24.